경험담 유부녀랑... - 상편

경험담 유부녀랑... - 상편

토토이슈 0 171 07.21 22:59

안녕하세요. 


많은 경험은 없지만 일기형식으로 경험담을 적어 볼게요. 


100% 경험담 입니다. 물론 오랜 된 내용에는 조금의... 


하지만 100% 경험담 입니다. 


반말이 나와도 이해 해주시면 감사 합니다. 


독백형식이라고 할까?? 일기처럼 적어 볼까 합니다. 


소설 내용 중에 선정적인 단어나 내용이 싫어하시는 분, 반말이라서 싫어하시는 분 


그런 분들은 읽지 마세요. 


감사 합니다. 




약 2001년도 경에 유부녀를 채팅으로 꼬여서... 


내가 세상에서 제일 조아 하는 씹질 로 마무리한... 


난 36 미혼남 그 여자는 동갑 아니면 나보다 한두 살 많은 듯하다. 


그 여자는 그냥 보통 아줌마 스타일?? 


애 낳아서 배고 트고, 배도 좀 나오고... 


그냥 옆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줌마 스타일... 




백수 생활을 하던 중에... 


**클럽에서 유부녀를 꼬일 수 있다는 말에... 


난 그냥 될 수 있을까 란 생각으로... 몇 일째 채팅을 하고 있는데... 


무작정 쪽지를 발송해서 답장이 오면 작업을 하고... 


뭐 이런 식으로 작업 중이였다. 


그런데 인천 사는 유부녀한테 계속 쪽지를 주고받고 그런 사이에... 


난 속으로 야!~~~... 잘 하면 보지하나 먹겠다. 


생각으로 계속... 몇 일째 쪽지로 대화중이다. 


서로 전번도 주고받고...전화 통화도 자주 하고... 


어느 날... 채팅 중에 남편한테서 전화 왔다면서... 


잠시 채팅이 중단 된 상태에서... 


기다림이 있는데... 


남편이 차가 고장 나서 근처 친척집에서 자고 온다고 연락 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난 농담반 진담반으로 지금 자기 집에 갈까 라고 물어 보니... 


여자는 처음에는 장난친다고 거절을 했습니다. 


하지만 거절 하는 게 강력한 부정은 아리란 느낌이 들어서... 


전부터 컴퓨터가 말썽이란 게 생각나서 


컴퓨터 수리도 해주고 할검 간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오라합니다. 


속으로 캬!~~~이제야 주인 있는 보지를 먹을 수 있겠다. 


지금 기억으로 한 23시경에 인천으로 출발 했습니다. 


여자 집에 도착 후 전화를 하니 호수를 알려 줘서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니 


여자가 나왔어 같이 집에 들어갔다. 


애들은 큰방에서 잔다고 하면...현관 바로 옆에 있는 작은방으로 들어가서... 


일단 컴퓨터 상태를 확인 후...포맷을 하는 게 빠른듯해서 포맷을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물론 야한대화는 별로 하지 않고... 


그런데 윈도우 설치가 끝날 무렵쯤에 여자는 밑에서 누워 자고 있다 


그래서 슬...내려가서 


여자 위에 올라가....아니 일어나면 따 먹는다고 


귀에 대고 속삭이니... 


그냥...신음만 하고 자는 척을 하는 듯 했습니다. 아님 정말 피곤했는지도... 


여자는 긴치마를 입고 있는 상태에서... 


옷 입은 상태에서.... 몸을 만지기 시작 했습니다. 


업혀져서 자고 있어서...엉덩이 부분부터...터치하면서... 


엉덩이가 이쁘다는둥...뭐 이런 작업 멘트를 날리면서... 


가슴 쪽으로 손을 이동하면서... 


계속 옷 위로...애무를 하고 있는데... 


여자가 별로 저항을 하지 않고 있어서... 


윗옷 속으로 손을 집어 넣고...브래지어 밑으로 손을 집어넣어 


바로 가슴을 주물럭주물럭 되면서 


귀불을 빨기 시작 했습니다. 


그러니 여자는 신음을 하면서...몸을 살짝 움직이면서... 


꼬기 시작 하는 듯 했습니다. 


오른손으로 가슴을 만지면서....왼손으로 긴 치마 속으로 손을 넣고 


바로...팬티 보지 부분을 몇 번 만지면서... 


팬티를 제치고...바로 보지 살을 만지기 시작 하니 


여자가 바로 나를 안아 준다. 


그래서 난 옷 좀 벗자...라고 여자 귀에 속삭여 주니 


여자가 날 살짝 놓아 준다. 


그러면서 내가 팬티를 벗을 때쯤...여자한테 


팬티 벗어봐... 


라고 하니 


여자는 눈을 감은 체 


바로 치마 속으로 손을 넣고... 팬티를 벗고...긴치마를 


허리 위로 올리고 가랭이를 벌려 준다 


난 개인적으로 스릴 있는 섹스를 조아 하는데... 


짐 이 순간에 너무 흥분된다. 


남의 아내... 


그것도 그 여자가 사는 집에서... 


그것도 남편이 없는 시간에...애들은 자고 있고 


분위기상 너무 조아서 보지에 박자 말자 쌀 것 같았다. 


난 여자한테 


좆을 빨아 달라고 하니 


입에 갖다 놓으니 


여전히 눈을 감은 체... 


손으로 좆을 잡더니... 거침없이 빨아 준다. 


춥~추웁....추웁... 


난 손으로 여자 가랭이 주변을 몇 번 스담아 주다가 


바로 보지에 손바닥으로...문질러 주니 여자가 빠는 힘이 좀 더 쌔진 듯하다. 


여자한테 박아줘? 라고 물어 보니 


여자는 말 대신 입에서 좆을 뺏고 여전히 눈을 감은 채 배게 에 머리를 놓는다. 


난 보지에 그냥 사정없이 좆을 쌔게 박았다 


여자는 신음을 억지로 참는 듯 했습니다. 


애들이 옆방에서 자고 있어서...그런 듯 ... 


몇 번의 좆질 을 하면서 


여자한테...가슴 보여줘 하니 


알아서 상체를 조금 들면서 브래지어를 풀고... 


상위 옷을 목까지 올려 준다 


난 가슴을 살살 빨면서... 


물어 봤다. 


조아? 


여자는 으~~응...말 하면서...고개만 끄덕합니다. 


니 보지 맛있다고 하니... 


여자가 보지를 쪼임으로서... 답을 대신 하는 듯 했습니다. 


스릴 있으니 조치? 라고 물어 보니 


여자는 아무 말 없이 


그냥 신음만 내고 있다...아~~으~~응...아~~ 


내가 조아 하는 분위기라서 그런지 


아님 오랜 동안 보지를 못 먹어서 그런지 


몇 분도 안 되어...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하기 전에 여자한테... 


미안 쌀 것 같아... 


모처럼 맛있는 보지 먹어서 그런 듯하다고... 


사정 하고 나서 여자 위에 조금 누워 있다가 


옆으로 이 동 하고 눕느니 


여자는 그냥 말없이 방을 나갔다. 


화장실에서 물소리가 들린다. 


한 10분이 지났는데 여자가 안 들어온다. 


잠시 후 한 15분쯤에 들어 와서... 


조금 성이나 있는 내 좆을 수건으로 닦아 준다. 


내가 물어 봤다. 


왜 늦었어? 


애들 이불 덮어주고 왔다고 합니다. 


여자가...내 좆에 시선을 고정한 체 좆을 닦아 주니.. 


또 좆이 발기해서... 탱탱 해진 상태다. 


그러니 여자 왈... 


아직 총각이라서 그런지... 금방 쓰네...라고 하면서 


계속 좆을 위 아래로 스담아 주고 있다. 


난 여자 긴 치마 속으로 손을 넣고 허벅지랑 팬티 위보지 부분을 만져 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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