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유부녀랑... - 하편

경험담 유부녀랑... - 하편

토토이슈 0 135 07.21 23:00

안녕하세요. 


많은 경험은 없지만 일기형식으로 경험담을 적어 볼게요. 


100% 경험담 입니다. 물론 오랜 된 내용에는 조금의... 


하지만 100% 경험담 입니다. 


반말이 나와도 이해 해주시면 감사 합니다. 


독백형식이라고 할까?? 일기처럼 적어 볼까 합니다. 


소설 내용 중에 선정적인 단어나 내용이 싫어하시는 분, 반말이라서 싫어하시는 분 


그런 분들은 읽지 마세요. 


감사 합니다. 




매일 같이 채팅 사이트에 접해서 그 여자랑 대화도 하고 전화 통화도 했습니다. 


물론 야한 이야기를 주로 했지만... 


그 여자랑 씹질 하고나서...이틀째부터... 


채팅창에서... 


자기야... 자기 집에 가면 안 될까?... 


하고 물어 보니... 


미쳤어... 또 올 여구? 한지 얼마 되었다고... 합니다. 


난 매일 하고 싶다 말이야.ㅋㅋ 


짐도 자기 생각 하니 좆이 쓰자나... 그리 말 했더니... 


그 여자가... 큰애는 낮에 유치원에 가고 작은애는 집에 있어서 안 되고... 


다음에 밖에서 만나자고 합니다. 


난 계속 싫어... 자기 집에서 하고 싶어... 


라고 반 농담 식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집에서 씹질 하자고 말 한지 약 이틀째... 


그 여자가 살짝 움직인다. 


캬...아자!~ 


작은애 때문에 힘든데... 주말에 밖에서는 가능 할 듯하면서.. 


그래서 난 급한 일 생기면 작은애는 어쩌니 하고 물어 보니... 


잠시 어린이집에 ... 


그래서 난... 그럼 잠시 오전에만 어린이집에 보내면 안 되냐고 했더니.. 


처음에는 싫다고 합니다. 


그래서 난 그럼 뭐... 자기 시간 날 때 봐야지... 하면서 한 발 물러섰다. 


그러고 나서 채팅으로 그냥 일반적인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오전에만 왔다가 갈 거야? 하고 물어 본다 


난 글치... 오전에 남편 출근하고 큰애 유치원 가고 난 시간쯤에 가서 점심 정도 먹고 오지 뭐... 


라고 답을 하니... 


그 여자가... 그럼 한 9시경에서 1시까지네? ...합니다. 


글치... 가능해?? 라고 물어 보니 


그 여자가... 그럼 뭐!~ 작은애 어린이 집에 보내야지 뭐... 합니다... 작은애한테 미안 하지만... 


그래서 결론은 아침에 보지 집으로 오라고 합니다. 


짐 기억으로 한 목요일 금요일 인 것 같다. 


처음에 그 보지 먹는지 체 1주일도 안 되는 기간에 두 번째로 그 보지 집에서... 


보지가 물어 본다. 


그 여자가... 왜 우리 집에서 하고 싶은데?? 


난... 변태라고 뭐라 하지 말고... 솔직히 말하면... 자기랑 남편이 자는 침대에서 해 보고 싶다고. 


그럼 스릴 있을 것 같다고... 


그 여자가... 미쳤어... 변태 ... 그럼 이번이 집에서 하는 거 마지막이다. 


그래서 난 알서... 그럼 자주 보지 줄 거야? 라고 물어 보니... 


알서... 밖에서 줄께... 근데... 자주는 못할 듯... 


난 알서... 주는 게 어디야..ㅋㅋ 


그럼 이번 주 금요일 아침 9시전까지 집 근처에 도착 하면 돼지? 


그 여자가... 앙... 남편이 한 7시 30분에 출근하고... 큰애는 8시 30분쯤에 가고... 


작은애는 한 9시쯤에 보낸다고 합니다. 


그래서 난 그럼 남편 출근 하면 바로 문자 줘야 합니다. 


큰애 유치원가고 나서도 알지? 


그 여자가... 알서... 


난 보지 한데 참!~ 부탁 하나 있는데... 들어 줄 거야? 하니... 


그 여자가... 뭔데? 


난... 전처럼 긴치마 입고 있어... 노팬티로 해 줄 수 있지? 했더니... 


그 여자가... 싫어!~ 바지 입고 있을 거야. 그리고 무슨 노팬티야... 변태... 라고 합니다. 


난... 그러지 말고 내가 조아 하는 긴치마랑 노팬티 해줘 알지? 


그 여자가... 왜? 그리 입어야 하는데?? 라고 물어 본다. 


난... 처음에 긴치마 입고 있어서 마음에 들었고... 노팬티는 내가 어차피 벗겨야 하는데... 


힘들 자나 ㅋㅋ 그러니 긴치마에 노팬티다 알지?... 하니 


그 여자가... 싫어ㅋㅋ 하면서 웃는다. 


난... 그럼 확!~ 아침에 가서 저녁때까지 집에 안가고 있는다... 라고 하니.. 


그 여자가... 미처... 알서...근데 긴치마는 가능한데... 노팬티는 좀... 합니다. 


난... 그래서... 긴치마에 노팬티 아니면 아프게 잡아먹는다 알아서 해... 하니 


그 여자가... 몰라... 바지 입을 거야... 밥해야 합니다. 간다. 


난... 그럼 내일 남편 출근 하면 바로 문자나 전화 줘...알지? ... 하니 


그 여자가... 알서!~ 밥 먹고 나서 나중에 접속할게... 


하고 살아진다. 




난... 속으로 캬!~ 남편이랑 씹질 하던 침대에서 내가 그 보지에 좆물을 싸고 빨고 박고... 


할 수 있구나... 스릴감이 넘쳐난다. 


난 바로 보지 집 가는 교통편을 인터넷검색으로 알아 봤다. 


잠을 자면 새벽에 못 일어 날수 있어서... 밤샘 후 가기로... 차를 가지고 가면... 졸음도 오고... 


최소 2번정도 좆물을 빼면...좀 피곤 할 듯해서... 


보지 집 가는 교통편을 다 알아 보고 나서... 난 또 그 보지가 접할 때까지 딴 짓 하면서... 


다른 보지를 찾고 있었다. 




한 11시쯤에 보지가 접속 했습니다. 


그 여자가... 근데 내일 꼭 와 야해?... 합니다. 


난... 또 왜 그래... 가지 말까? 하니... 


그 여자가... 작은애한테 미안해서 글치... 대신 이번이 마지막이다 알지? 합니다. 


난... 알서!~ 다음에는 밖에서 만나자...알지? 하고 물어 보니... 


그 여자가... 자주는 못해도 밖에서 만나면 나도 마음이 편해... 


난... 아침에 남편 출근 하고 차 출발 하는 거 보면 바로 전화 해 알지? 난 버스 타고 가는 중이니... 


라고 말 하니... 


그 여자가... 버스 타고 오게? 길은 알어? 하고 물어 본다. 


난... 그래서 당근 알지... 전화 할 거야? 하니... 


그 여자가... 알서!~ 


난... 그리고 참!~ 오늘 저녁엔 남편한테 보지 주지 마 알지?ㅋㅋ 라고 말 하니... 


그 여자가... 왜? 합니다. 


난... 내일 아침에 내가 보지 빨아 줄건 디... 그럼 니 남편 좆물 나올 거자나... 하고 말 하니... 


그 여자가... ㅋㅋㅋ 미처... 그럼 먹으면 돼지 안 그래 합니다. 


난... 그래서 결론은 남편한테 보지 준다? 안 준다? 뭐야? ... 하니... 


그 여자가... 알서!~ 안 줄게... 그리고 오늘 하는 날 아니야... 그런다. 


난... 그래서 그럼 나랑 씹질 하고 나서 남편이랑 했을 때 내 좆이 생각났어? 라고 물어 보니... 


그 여자가... 몰라... 합니다. 


난... 자꾸 그럼 내일 보지 아프고 과격 하게 따 먹는다. 라고 하니... 


그 여자가... 마음대로 하세요.. 합니다. 


난... 여하튼 넌 내일 죽것스... 긴치마에 노팬티 아니거나... 답 안 해 주면 알아서 해... 하니... 


그 여자가... ㅋㅋ웃으면서... 마음대로 하세요. 합니다. 




대충 1시까지 채팅을 하다가 보지는 자고 난 딴 짓을 한 것으로 기억이 난다. 


새벽 6시부터 인천으로 출발하기 위해서 샤워를 하고 버스를 타러 나가면서... 


난... 속으로 그 보지에 좆을 박으면서 집 구석 구석을 돌아 댕겨야지... 


조금 후 그 보지랑 씹질 할 계획 아니 구상을 하면서... 버스를 타고... 


인천 부평역에 도착 할 때쯤... 보지한테서... 전화가 왔다. 


그 여자가... 짐 어디야? 라고 물어 본다. 


난... 짐 부평역 다와 간다. 버스 안이라서 남편은?? 이라고 물어 보고 싶었지만...ㅋㅋ 


사람들이 있어서... 그래서 난, 그놈은?? 이라고 물어 보니... 


그 여자가... 늦잠 자서 짐 씻는 중이라고 합니다. 


난... 출발하는 것 보고 다시 전화 해 알지? 하니 


그 여자가... 알서!~ 합니다. 그러면서 1차 전화는 종료... 


부평역에 내려서 그 보지 집으로 가는 버스 정류장에 가는데... 


보지한테서 전화가 왔다. 


그 여자가... 남편 지금 차를 몰고 아파트 단지를 나갔다고 합니다. 


난... 그래... 다시 한 번 확인 해보고... 애들은 일어났어? 하니.. 


그 여자가... 이제 깨워야지 뭐...합니다. 


난... 알서!~ 나도 짐 ○○동 가는 버스 탈 여구 하는 중이야... 내 부탁 알지? 하니... 


그 여자가... 몰라... 난 애들 깨운다. 하고 2차 전화는 종료... 


잠시 후... 보지 집 근처에 도착해서 아파트 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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