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배너
유머 / 이슈
2018.11.19 09:33

이수역 사건 3짤 정리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181115174732_3118731c32c3cef8670de5e504893be5_eakx.gif

 

그녀들의 주장

 

 

 

 

 

20181115174744_3118731c32c3cef8670de5e504893be5_n5sp.gif

 

현실

 

 

 

 

 

그리고

 

 

 

정치권 반응

 

20181115174741_3118731c32c3cef8670de5e504893be5_mnjt.jpg

 

이른바 '이수역 폭행' 사태와 관련해 정치계가 경찰의 철저한 조사를 요청하는 모양새다.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정체회의에서는 민갑룡 경찰청장이 이수역 폭행 사건과 관련해 국회의원들과 질의응답을 가졌다. 관련해 이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은 "남녀 간 혐오 논쟁이 폭력 사태로까지 비춰지면서 경찰의 중립성마저 의심받는 상황이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김 의원은 "사실과 무관하거나 과장·왜곡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라면서 "경찰의 위신과 공정성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철저히 수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수역 폭행 사건에 연루된 여성들에 대해 "수사 과정에서 피해 여성 측을 분노하게 한 요인은 없었는지도 자세히 살펴 달라"라고 강조했다.
 

한편 민갑룡 경찰청장은 이수역 폭행 사건 이후 남녀를 함께 진술하게 했다는 주장을 두고 "지구대에서 남녀를 나눠 조사를 진행했다"라고 선을 그었다. 여기에 출동 지연 논란과 관련해서는 "신고 접수 후 5분 안에 현장에 도착했다"라고 강조했다.

 

 

 

 

 

 

이게 나라냐..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2171 한국엔 절대 개봉 못할 영화 file 2018.11.19
32170 어마나~!! file 2018.11.19
32169 뷔페가격표 file 2018.11.19
32168 술집시계 file 2018.11.19
32167 흔한 양덕의 할로윈 펌프킨 file 2018.11.19
32166 한국을 이해하지 못하는 스웨덴 사람들 file 2018.11.19
» 이수역 사건 3짤 정리 file 2018.11.19
32164 남매로군.....ㅡ.ㅡ file 2018.11.19
32163 공주대참사... file 2018.11.19
32162 장래희망....국회의원... file 2018.11.19
32161 누가 장애인인가 file 2018.11.19
32160 과거 초딩한테 가해지던 체벌 유형.jpg file 2018.11.19
32159 시크한 동석이형.. ㄷㄷㄷ file 2018.11.19
32158 여친 화난거 같은데 이유를 모르겠다 file 2018.11.19
32157 나 머리 짧고 뚱뚱한 여잔데 file 2018.11.1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85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 2734 Next
/ 2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