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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튼·박지수 동반 더블더블…KB, 13연승 선두 질주

 

쏜튼·박지수 동반 더블더블…KB, 13연승 선두 질주 토토이슈 (1).jpg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가 파죽의 13연승으로 선두를 내달렸다. KB는 1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부천 KEB하나은행을 77-61로 제압했다. 지난해 12월 24일 OK저축은행과의 경기부터 13경기째 한 번도 지지 않은 KB는 시즌 22승 5패로 선두를 지켰다. 2위 아산 우리은행(20승 7패)과의 격차는 2경기로 늘렸다. 2006년 여름 리그 이후 13년 만에 정규리그 1위를 노리는 KB는 시즌 8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우리은행보다 한층 유리한 입장이다. 하나은행은 10승 18패로 OK저축은행에 공동 4위를 허용했다. 전반을 39-33으로 앞선 KB는 3쿼터 시작하자마자 고아라에게 3점 슛을 얻어맞은 이후 불안한 리드를 이어갔다.

 

쏜튼·박지수 동반 더블더블…KB, 13연승 선두 질주 토토이슈 (2).jpg

 

그러나 하나은행 지역방어의 틈을 공략해 3쿼터 종료 6분 13초 전부터 카일라 쏜튼과 강아정의 외곽포가 적중하며 53-46으로 앞섰고, 박지수의 미들 슛이 이어지며 55-46으로 벌렸다. 하나은행은 쉬운 슛을 여러 번 놓쳐 추격에 애를 먹었다. KB는 4쿼터 상대가 턴오버를 쏟아내는 사이 염윤아, 쏜튼, 김민정이 착실히 득점을 쌓으며 4분 46초를 남기고 71-54로 도망가 승기를 잡았다. 하나은행은 4쿼터에만 9개의 턴오버가 나와 따라갈 동력을 찾기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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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의 쏜튼(26점 10리바운드), 박지수(11점 11리바운드)가 나란히 더블더블을 작성하며 앞장섰고, 강아정이 3점 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다. 하나은행의 샤이엔 파커는 17점을 기록, 28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2009-2010시즌 김지윤(당시 신세계)과 이 부문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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